ART : 한수빈

2021. 5. 31. 19:32나나

동국대학교 조소 전공 

 

사탕

 

 


나나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없을 때마다 채워왔던 사탕 보틀,

그리고 말을 삼키듯 입 안에서 굴리고 녹이다 결국 깨뜨리고 만 사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.


 

생일파티가자

 

 

 

환영받지 못하는 자의 생일. 폐허와 같은 숲 속 그의 생일파티를 그대로 재현해냈다.

 

 


 

네 번째 작품 ▶ 황혜림, 나나의사탕 / 탄생

'나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Introduction  (0) 2021.06.19
ART : 황혜림  (0) 2021.05.31
정세하, 나나의 사탕/석류 속 생태계  (0) 2021.05.31
김은유, 생일 파티 가야지/지정석  (0) 2021.05.31